작성일 | 2024.11.27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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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8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강승규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재선), 박덕흠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4선),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3선), 정희용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재선)이 주최하고 한국축산물처리협회, 한국농축산연합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주관하여 ‘도축장, 전기요금 특례 연장 국회 정책 토론회(이하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승규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책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승규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오는 12월 31일 자로 일몰 예정인 도축장 전기요금 특례 연장을 위해 지난 8월, 도축산업 관계자들과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다. 도축업계는 전기요금 특례를 통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물가안정, 농가와 소비자의 부담 완화 등 중요한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특례가 종료될 경우 도축 수수료 인상에 따른 소비자 부담 증가가 불가피하다”라면서 “도축장 전기요금 특례 연장 국회 정책 토론회가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돼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이어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송우진 연구위원의“FTA 시장개방 이후 국내 축산물 시장 동향 ”, 한국축산경영학회 연규영 회장의 “도축장 전기요금 특례 연장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습니다. 주제발표가 끝나고 관계자분들의 정책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도축장, 전기요금 특례 연장 국회 정책 토론회’에는 약 1,100명의 축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도축업계의 현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해당 이해 당사자(한국전력공사, 한국축산물처리협회)와 관계부처(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토론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협회에서는 도축장 전기요금 할인 특례의 연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축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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